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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건설산업 전망

에이치앤엔파트너십 2026. 1. 7. 16:40

 

 

 


공공 SOC 예산 확대

2026년 정부의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은 27.5조 원으로 편성되며, 이는 전년 대비 7.9% 증가한 수치.
도로·철도·공항·도시 인프라 등 국가 기반시설 중심의 투자가 확대되며, 공공 발주 물량은 비교적 안정적인 흐름을 유지할 것으로 보임.

건설 투자·수주 전망

  • 건설투자: 269~270조 원 규모 예상
  • 건설수주: 약 231.2조 원 수준 전망

대형 공공 프로젝트 본격화

2026년에는 다수의 대형 국책 사업이 동시에 진행.

  • 가덕도 신공항 본격 착공
  • 수도권 3기 신도시 공사 진행
  • GTX 광역교통망 확충 사업 지속

민간 건설시장 상황

반면 민간 건설시장은 여전히 부담 요인이 큼

  • 부동산 PF 부실 영향 지속
  • 자금 조달 환경 경색
  • 민간 주택 및 개발사업 회복 지연

주택시장 양극화 심화

주택시장은 지역 간 격차가 더욱 뚜렷해질 전망

  • 수도권: 공급 부족 영향 지속
  • 지방: 수요 부진과 미분양 누적

공사비 부담 요인 확대

건설 원가 측면에서는 부담 요인이 계속 증가

  • 친환경 기준 강화에 따른 자재·공법 비용 상승
  • 인건비 상승 지속
  • 하자 관리 및 유지보수 비용 증가

안전·노동 규제 환경 변화

2026년은 건설 현장의 안전·노동 규제가 본격적으로 강화되는 시기

  • 중대재해처벌법 전면 적용
  • 건설안전특별법 입법 논의 지속
  • 3월 노조법 개정안 시행 예정

종합 전망

2026년 건설산업은 공공 중심 회복 흐름이 명확.
SOC 투자와 대형 국책 사업은 시장의 하방을 지지하지만, 민간 부문은 원가 상승과 규제 부담 속에서 구조적인 조정 국면을 이어갈 가능성이 높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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